오뚜기 함흥비빔면 후기
- 문창훈의 일상이야기
- 2020. 12. 21. 04:07
오뚜기 함흥비빔면 후기
입맛도 없고 밥도 먹기가 싫어질 땐 라면이 최고입니다.
라면 중 예전에는 비빔면 하면 팔도였지만 요즘 오뚜기에서 나온 함흥 비빔면 추천을 많이 하더라고요.
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집 근처 식자재 마트에서 하나 사왔습니다.
5개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4개가 들어있더라고요.
가격이 4500원이니 한 개당 1125원이네요.
가격은 판매점마다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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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법입니다.
팔도비빔면하고 조리법 역시 차이점이 많이 있네요.
조리 시간도 다른 라면은 4분인데 오뚜기 함흥비빔면은 2분30초 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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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냄비에 적당한 물을 넣고 건더기 스프를 널고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.
비빔면은 물 조절을 안 해도 되니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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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2분 30초 동안 끓여줍니다.
저는 이때 만두랑 같이 먹으려고 만두 간장하고 만두를 준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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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분 30초 뒤 채에다가 라면을 넣고 찬물로 헹구었습니다.
얼음이나 미리 냉동고에 물을 넣고 찬물을 준비해 주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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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기를 제거를 해야 하는데 저는 배가 고픈나머지 대충 했나 봅니다.
오뚜기 함흥 비빔면에 들어있던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잘 비벼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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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 평가를 하겠습니니다.
그동안 팔도 비빔면만 먹다가 언제부턴가가 느끼해져서 안 먹게 되었는데 오늘 오뚜기 함흥비빔면을 먹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
만두랑도 잘 어울립니다.
그동안 비빔면 하면 팔도였지만 이제 그 명성이 오뚜기에 넘어올 거 같습니다.
앞으로 비빔면은 오뚜기 꺼만 먹게 될거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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